진화가 우리에게 준 가장 위대한 선물은 "우리는 실제보다 더 큰 힘을 지니고 있다"는 믿음을 품을 수 있는 능력인지도 모른다.
변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는 용기와 시간이 필요하다.
사소함의 시대가 왔다. 써먹자, 자칭 특기를.
무언가를 확고히 믿게 되었을 때 비로소 공포는 찾아온다.
행복은 관습적 지혜가 말하는 것을 행하는 데 있지 않고 정확히 그 반대를 행하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