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기. 글쓰기에 이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으랴.
천재 블로거는 없다. 단지 부지런한 기록자만 있을 뿐이다.
사춘기 시절의 십대는 작은 희망 하나에도 안정감을 찾는 법이니까
결연히 떨쳐 일어나라. 스스로의 주인이 될 시간이 왔다.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을 원하지 않거나 필요로 하지 않을 때의 심정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느낌 중에서 가장 처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