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노력이 메아리를 불러올 때 당신의 행동은 강화되어, 양치질처럼 습관이 된다.
아무것도 아닌 자신을 발견하고 내려놓고 인정하는 날, 네가 원하는 걸 깨닫고 비로소 목표가 생길 거야.
내게 일어난 사건은 ‘방아쇠‘였을 뿐 무너진 근본 이유는 내 안에 있었음을.
빨리 인정하고, 그리고 내 길을 갔어야 했다. 혹시나 하고 기대하고 또 기대하며 여기까지 온 것은 전적으로 나의 집착과 미련, 어리석음이었다.
경험하지 않은 것에서 지식이나 지혜, 노하우나 기술을 뽑아낼 수 없고 경험하지 않고서는 그것에 대해 매력적으로 말할 수 없으며 오래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