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랬듯 무엇을 보고 듣고 쓰든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길 바란다. 방에서 나가야 할 많은 이유를.
블로그는 완성된 재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재능을 완성해나가는 것이다.
비교는 한없는 비참함으로 가는 길이다.
콘텐츠가 될 만한 거리는 생업에서 마련한 지식과 지혜, 덕후 생활에서 얻은 지혜, 생활 속에서 체득한 능숙한 기술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가장 좋은 글은 살아 있는 경험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