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가 오른쪽 다리를 내밀면 ‘감사합니다‘, 왼쪽 다리를 내밀면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기로 한 것이다.
시간은 원래 없는 것이다. 바쁜 사람은 바쁜 대로, 한가한 사람은 한가한 대로 시간은 늘 부족하다.
누군가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그에게 글 쓰는 법을 가르치는 일이다.
우리는 준비와 분주함을 실행으로 착각하곤 한다.
책 속에서 인생 문제, 특히 빚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 빚 걱정 없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