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감추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직시해야 할 대상이다.
나는 다시 한 번, "변화를 받아들이자. 반드시 나는 행복해질 거야."라고 마음속으로 선언했다.
‘소비단식‘이라는 극단적 방식을 선택했다. 1년 동안 오직 필수품, 즉 팔요한 곳에만 돈을 쓰기로 결심한다.
사실 재능을 덮어버리는 것은 문지기가 아니라 두려움이다. 나이키의 슬로건을 빌리자면 "그냥 하라!"
크게 외쳐야만 세상에 자기를 알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