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의 최종 결말이 누구에게 영향을 미치는가, 최종적으로 그 책임을 누가 져야 하는가를 생각해보면 그 일이 누구의 과제인지 알 수 있습니다. - P164
의욕이 떨여졌을 때 그 일을 ‘선택‘으로 바꿔 생각하면 다시 한번 능동적으로 그 일에 임할 수 있다. ‘나는 이 일을 하기로 선택했다‘라고 스스로 선택한 일이라고 되새기는 것이다. - P155
걱정꾼은 마치 아기 새처럼 되기가 쉽다. 즉 입을 크게 벌리고, 남의 관심을 끌려 하고, 남이 자기에게 해줄 수 있는 일에만 초점을 맞춘다.
경험이란 당신의 직업이 아니라 인생에서 하는 일로부터 오는 것이다.
시작할 때는 누구에게나 내 것이 없고 내 것이 어떤 건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