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부터 무슨 일이 일어나든 자신의 태도를 스스로 선택할 것을 생활의 규칙으로 삼아보라.
걱정의 가능성은 뭔가를 반추하는, 평가하는, 재어보는, 궁금해하는 역량 바로 그 자체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식물과 동물의 위대함은 그들이 자신의 위대함을 알지 못한다는 사실에 있다.
저축하는 사람이 채권자이자 사장 그리고 생산자가 된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조용히 스며들어 지나치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지만, 다르게 행동하고 귀에서 튕겨 나가는 말들을 하는 이들은 눈에 잘 띄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