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으로 비춰질까 두려워 감추려는 데서 나타나는 과도한 불안을 ‘수행불안‘이라고 부릅니다. - P43
우리가 옳을 수 있는 경우의 수는 극히 제한되어 있지만, 틀릴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무한에 가깝다는 것이다. - P23
스스로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 해도 그것을 타인의 비판으로 맞닥뜨리는 순간 우리는 상처를 입는다. - P194
요즘은 내게 직업이 뭐냐고 물으면, 약간의 유머를 섞어 이렇게 대답한다. "제 직업은 꿈을 이루는 것입니다." - P29
꿈이 있을 때 맞닥뜨릴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은 바로 내 모든 걸 다 바칠 적당한 시기까지 무작정 기다리는 것이다. - P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