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하는 것은 다 요구할 것이다. 모든 것을 다 가질 방법을 찾아볼 것이다. 그리고 절대 협상 테이블 위에 아무것도 올려놓지 않을 것이다. - P287
‘아니요‘는 빠르고 분명하지만 ‘좋아요‘는 느리고 불명확한 법이다. - P267
이미지가 텍스트로 읽히고 텍스트가 이미지로 읽히는 시대, 우리에게는 매일의 백지가 주어진다.
주체가 된 자에게 삶은 그 자체로 한 권의 책이 되어 다가온다.
내 잘못이 아닌데도 계속 자신을 탓한 다면, 나에게 정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내가 그만큼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다고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