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읽을지 직접 고르는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수하라.
지금이라도 자신의 상처를 돌아봐야 해요. 그 시작은 지금 내가 어떤 감정 상태인지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래야 해서‘가 아니라 ‘그래야 하는‘ 줄 알고 살아왔다.
그는 세상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으려고 애썼으며, 본인이 갖지 못한 가격을 갖춘 가공의 인물이 되는 것만이 평범한 삶의 지루함과 답답함을 한방에 벗어나는 지름길이라 생각했던 것으로 보인다.
했던 말 또 하는 행위가 최악의 술주정이 아닌가. 강조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반복이 아니라, 한 번 크게 힘을 주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