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한 걸음을 내딛기 위한 기본적인 노력조차 쏟지 않았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 꽁꽁 묶여 있다는 사실은 종종 묵과된다.
남들도 다 아는 것을 나만 아는 무언가로 바꾸는 일이 상상력 발휘다.
당연한 사실을 찾아서 당연하지 않은 부분을 살펴보자
작가라면 내가 쓴 글을 누가, 언제, 어떻게 읽을지를 당연히 궁금해해야 한다. 수요와 소비 형태를 파악하는 것, 그것이 세상 모든 마케팅의 가장 기본이니까.
동기를 부여하는 강력한 문장 하나만 발견해도, 에너지를 북돋는 구절 하나만 찾을 수 있더라도 그 책은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