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떻게 되는데?‘ 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 착상이다.
자신의 의지에 따라 삶의 기준을 두었을 때 부정적 생각에 휩쓸리지 않고 균형 잡힌 사고를 하기 때문이지요.
이제 중요한 것은 실패했느냐 성공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배워 어떻게 개선했느냐다. 핵심은 속도다.
소멸의 시기는 눈앞으로 다가오는데 삶의 의미는 멀고도 멀어 너무나 아득하다.
책을 읽었으면 책을 써라. 독서의 끝은 책 쓰기다. 읽는 것에 그치지 말고, 읽었으면 써라. 책이 아니라도 좋다. 독후감이 아니라도 좋다. 간략한 메모라도 괜찮다. - P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