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으로 괜찮은 것보다 선택된 소수의 확실한 만족이 더 중요한 시대다.
당신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양으로 측정하지 않고 질로 측정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면 평생 꿈을 간직하기만 한 채 살 생각이야? 한번 시도하는 편이 낫지 않아?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해봤자 아주 기초적인 소질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건데, 그러면 깨끗하게 포기하고 마음과 머리를 말끔하게 비운 다음 새로운 꿈을 찾으면 되잖아!"
현대판 문맹은 독해 무능력자를 의미한다. 이들은 문맥상 의미를 파악하려 들지 않고 정보 하나의 의미나 단어 하나의 뜻에 매달린다.
생각 없이 살다가는 결국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주체가 아니라 타자, 들러리로 생이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