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으로 배우는 수학적 프로그래밍 - 이산 수학의 개념과 구조를 활용한 효율적 사고
알란 M. 스테이블리 지음, 홍상현 옮김 / 프리렉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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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컴퓨터 공학을 좋아해서 서점에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빠르게 읽어본바, 단순 코드나 방법이 아닌 접근이 좋아 구입하였습니다.

기초적인 discrete math에 대한 접근도 좋고
파이썬과 함께 평균수준이상의 컴퓨터 과학, 프로그래밍에 대한 생각이 잘 써져있습니다.(완독후 리뷰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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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나는 프로그래머다 - 뉴욕, 서울, 도쿄 개발자의 촌철살인 IT 이야기 팟캐스트 나는 프로그래머다 1
임백준.정도현.김호광 지음 / 한빛미디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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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팟캐스트로 보게 되어 서점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애매한 부분은 팟캐스트에서는 초반부 에피소드를 들을수가 없어서 `팟빵` 이라는 곳에서 듣고 있네요. 좀더 읽어 보고 리뷰 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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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성능 최적화 보고서 - 속도, 정밀도, 그리고 약간의 행운
일리아 그리고릭 외 지음, 테이비시 암스트롱 엮음, 류광 옮김 / 제이펍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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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부합한 오픈소스 성능 최적화 프로젝트들에 대한 brief presentation이 주가 됩니다.

다만 저처럼 배워나가는 과정에서는 어려운책이네요.
제한된 지면과 노력, 시간 (공동 저작 형태)안에 수많은 연관된 내용을 [할머니도 알아들을수 있도록 설명]하지는 못하겠죠. 스스로 매꿔내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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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구조 및 알고리즘 분석 - C++를 이용한
Mark Allen Weiss 지음, 김현철 외 옮김 / 홍릉과학출판사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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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적절한 깊이. 각 챕터마다 좋은 reference, reference 서적에서 애매하게 설명한 것들을 조금씩 보완한 설명, 수준 이상의 연습문제
단점 : 번역 (빠르게 배우고자 한글책을 샀건만, 종종 보이는 오역때문에 영문 PDF파일 보는중)
색인이 부실함. 연습문제 해답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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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리스트 갈루아, 한 수학 천재를 위한 레퀴엠 - 대자연을 지배하는 대칭의 언어를 만들다
마리오 리비오 지음, 심재관 옮김 / 살림Math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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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책은 다양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


[많이 양을 줄였으면 하는 내용]

1. 갈루아를 비롯한 수많은 수학자 과학자의 생애. 군론과 무관한 수학 이야기

너무나도 많은 인물이 나오고 연관성이 없다. 책 중반 즈음 갈루아의 이론이 사후에 조명을 받는다는 내용 전까지는 [군론]과 연관된 내용이 거의 없이 수많은 인물의 생애. 수준이 높지 않은 수학 이야기. 증명되지 않은 군론-대칭성-특정 이야기의 거론이 너무나도 많다. 

정말로 수백페이지를 읽고 중반을 넘어서까지 별 의미없는 활자로 가득차 있다.


[정말 약간 더 깊이와 넓이를 넓혔어야 한 이야기]

1. 가장 중요한 [군론]. 중반 이후로 군론에 대한 예시가 나온다. 하지만 빈약하다고 생각한다.


수학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독자가 대다수 일것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간단하고 명확한 그림으로 '아하' 할수 있도록 설명을 진행했어야 했다. (물론 figure가 나오긴 하지만)


하지만 군론에 대한 역사적인 이야기에만 너무 집중을 했고,

군론 자체에 대해, 

군론의 응용에 대해(후반부에 나오는 난해한 과학 관련 문제)

설명이 부실하다. 깊이도 없고, 쉽게 설명하지도 않았다.


군론과 일반상대성원리, 그사이에 파생된 수학 원리에 대한 설명도 너무나 빈약하고 글로만 쭉쭉이며,

끈이론에 대한 군론과의 연관성도 이 책이 주는 정보는 너무나도 빈약하다.


2. '대자연을 지배하는 대칭' 이라는 챕터가 있지만 그다지 건질만한게 없다.


3. 군론은 갈루아가 발견했지만 다른 수학자가 이를 다듬고 범위를 넓혀 나갔다고 하였다.

이에 대한 쉬운 설명이나 몇가지 예시 내용 또한 전무하다.


p.s. 기대가 많았던 만큼 실망이 큰것 같습니다. 

중반 이후 군론<->과학발전 에 대한 내용이 조금 재미진것 이외에는 형편없었습니다.

애초에 저자가 수학자가 아니라 물리학자여서 일까요. 음 저자 소개는 엄청 화려한데 말이지요...


평소 책에 스티커나 메탈 책갈피를 이용해 표시를 하고 다시 읽으면서 정리를 하는 편인데,

너무나도 지루해서 관심있는 몇가지 내용 나온 부분만 책 모서리 접어서 읽은후에 책장에 던져버렸습니다. 제가 제시하는 이책의 제목은 [비운의 수학 천재들 그리고 군론] 하지만 8월의 과학책으로 선정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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