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  

 교육이란, 자기 안에 빛나는 보석이 있다는 걸 알게 해주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리부터 버릴 아이 하나 없고, 

 또 좀 특별한 재능이 있다고 해서 유별나게 여길 일도 없는 거란다. 다 있는 거니까. 

 아이를 키울 때 길게 보기, 그래서 너무 겁내지 않기. 

내 아이에게 아무 탈도, 어려움도 없기를 바라지 말고 

우여곡절을 겪더라도 결국엔 자기의 힘으로 딛고 일어서기를 바라기. 그럴 수 있다고 믿기. 

들꽃은 아무렇게나 자라지만, 아무렇게나 살아가지 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교육기관, 

어떤 프로그램이나 어떤 교구도 교사의 질을 넘을 수는 없다. 

좋은 교사는 스쳐가는 바람에도, 떨어지는 나뭇잎에서도 아이들에게 삶의 의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다. 

운영자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가. 교육자인가, 사업가인가. 

하지만  

어떤 교구보다 교사보다 엄마의 눈빛이 더 중요한 시기가 바로  영유아기라고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엄마는, 그냥 엄마같아야 한다. 선생님처럼 굴지 말고. 

죽도록 사랑하고 죽도록 미워하기도 하고.... 

다만, 사랑하는 마음만 제대로 전해주면... 그러면 괜찮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