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속도보다 사는 속도가 더 빨라, 어쩔수 없이 가지고 있는 책의 4분의 3을 읽을때까지는 책 절대 사지 않기, 라는 극단적 처방을 내리게 되었다. 비록 장바구니에는 아직 담을 수 없으나, 내 마음속에는 꼭꼭 담아놓은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