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32
다카하시 카즈키 지음, 강신구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5월
평점 :
절판


저는 앞부분의 그림만 생각이 납니다. 이거 많은 여자분들께서 좋아하신다 하는데... 왜 그런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제가 본 바론 그리 뛰어난듯한 그림체와 그리 뛰어난 내용이 아니었던것 같은데... 상당히 많은 팬들이 존제하더군요. 저도 유희왕을 봐야지..했던게 애니를 보고 난 후였던것 같습니다. 참.. 애석하게도... 역시다 제 마음엔 안들었달까요. 물론 사람마다 보는 관점은 틀린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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