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일본
알렉스 커 지음, 이나경 옮김 / 홍익 / 2002년 1월
평점 :
절판


일본 토호 영화사의 고지라가 있다.그리고 그 걸 원작으로 미국 콜롬비아 영화사가 만든 고질라가 있다.이 두영화는 두 나라의 모습들을 잘 비춰지고 있다.사실 별 메세지도 못주는 영화인데도 말이다. 고지라 같은 일본의 모습들이 이 책에 담겨져 있다.이 책에선 일본의 모습들을 비춰주고 있다.왜 일본이 더이상 발전을 못하고 있는지.일본이 강국이라 하지만 생활강국은 되지 못하는지. 아니 왜 일본인들이 살기에 더 힘들어지는 일본이 되는지.점점 더 악화되는 일본속에 외치는 한 외국인의 시각은 정교하고 놀랍다.더욱더 놀라운건 이러한 모습들이 우리나라도 따라하고 있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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