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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그레이스  2026-05-03 20:07  좋아요  l (1)
  • ‘스물세살의 나‘ 여기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저는 황지우 시집 들추면 눈물이 나요. 심지어 펑펑 울기도 했던 기억이 ㅠㅠ
  • Falstaff  2026-05-03 20:15  좋아요  l (1)
  • 아이구, 혹시 저린 추억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런 추억은 부럽지만 이제 울지는 않으시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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