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작가에게 휘둘리지 말라
Falstaff 2026/02/27 03:47
댓글 (
5
)
먼댓글 (
0
)
좋아요 (
17
)
닫기
Falstaff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페넬로페
2026-02-27 09:14
좋아요
l
(
1
)
저도 독서하면서 이렇게 궁금해진 적이 많았습니다. 나만 이렇게 생각한건지, 아님 오독한건 아닌지 하고요.
만약 이 책 읽으면 저도 그 부분에 대해 꼭 생각해 보겠습니다.
Falstaff
2026-02-27 15:25
좋아요
l
(
1
)
넵. 꼭 읽어보시라고 말씀 드리지 못하겠지만 혹시 기회가 닿으면 한 수 훈수 바랍니다. ^^
잠자냥
2026-02-27 09:28
좋아요
l
(
1
)
제가 전에 쓴 리뷰를 살펴보니 전 이 부분을 이렇게 썼더라고요.
“아모르의 엄마 레이첼은 죽기 전 마지막으로 남편 마니에게 간곡히 부탁한다. 자신이 아플 때 헌신적으로 돌봐준 살로메에게 무언가 꼭 주고 싶다고. (....). 그런데 이 장면을 때마침 그 방 안에 있었던, 그러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었던(아모르는 가족 중에 가장 존재감이 희미하다) 이 소녀가 목격한 것이다. 아모르는 엄마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간곡하게 부탁한 그 약속을 아빠가 반드시 지킬 것이라 생각하고는 또래인 루카스에게 장담하듯이 말해버린 것이다.”
저도 이 작품 읽으면서 내내 소녀가 집을 주겠노라 약속했다고 믿어버린 게 아닌가 그래서 자기가 자기 말을 지키려고 더 그렇게 산 게 아닌가 싶었어요. 작가는 약속이 진짜로 존재했든 아니든, 약속을 지킬 의무와 상관없이 그 집이 있는 땅은 본디 흑인들의 땅인데 백인인 너희들이 약속의 존재 유무와 상관없이 지켜야 할 그 무엇인가가 있지 않느냐...? 하고 묻는 것 같았고요. 암튼 제 생각입니다.
Falstaff
2026-02-27 15:29
좋아요
l
(
0
)
자냥 님은 ˝무엇˝이라고 딱 부러지게 얘기했잖아요.
문제는 쇤네 경우에.... 어? 이걸 약속한 게 아닌데... 이거에 너무 함몰되다 보니까 진짜 주제를 계속... 뻔히 알면서도 놓치게 되더라는 것이었습죠.
출판사와 왕교수는 무슨 마음으로 저런 카피를 날렸는지 거 참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잠자냥
2026-02-27 15:38
좋아요
l
(
0
)
집을 준다고 했다고 아모르 옆에서 들었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밀 댓글
트위터 보내기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