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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게 우울하면 독자가 질려버리지
Falstaff 2026/01/20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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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1-2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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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에서 정말 유독 퀴어 작품이 많이 소개되는 것 같기는 해요. 이 작가 말고도 누구더라? 구묘진인가 이 작가 책 읽다가도 우울해서 질려버렸.... 으으.
전 이 책 처음 나왔을 때 궁금해서 미리보기로 직접 읽어봤다가 으윽 하고 그냥 안 읽기로 햇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귀싸대기는 그냥 접어두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Falstaff
2026-01-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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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미리보기의 효용이 이럴 경우에 딱이구먼요! 저도 과한 우울은 정말, 정말 싫어요.
얄리얄리
2026-01-2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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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대루> 보았는데, 사람마다 호불호는 있겠지만 제게는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읽어볼 작품으로 찍어두었던 게 <악녀서>였는데..
저 요즘 우울한 작품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상황이라 좀 더 줄에 세워둬야 하나 봅니다.
Falstaff
2026-01-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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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제 말 믿으실 필요 없습니다. 완전 아마추어인 걸요. 그냥 팍팍 지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더구나 전작을 좋게 읽으셨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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