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Falstaff  2026-01-09 06:32  좋아요  l (0)
  • 2024년 부커상에 빛나는 작품.
    2024년 공쿠르상에 빛나는 카멜 다우드의 <후리>에 비하면, 물론 비교하면 안 되지만 만일 비교한다면 이건 소설도... 아오, 역시 비교하지 말아야겠다.
  • stella.K  2026-01-09 14:35  좋아요  l (1)
  • <후리>가 더 좋으신가 봅니다. 궤도하니까 우리나라 과학 일타강사인 줄 알았습니다. 이 사람 강의 정말 잘 하던데. 외모도 그 정도면 잘 생겼고. 저 같은 과포자도 혹할 정도죠. 이 책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기억하겠슴다. 근데 후리는 작년 12월에 나왔는데 벌써 읽으셨네요.
  • Falstaff  2026-01-09 15:04  좋아요  l (1)
  • 학원 강사도 가명을 쓰는 모양이군요. 아, 예전에도 그랬습니다. ‘궤도‘ 이런 건 아니었지만요.
    <후리>는 도서관에 구입 신청해서 첫빠따로 읽었습죠. ㅋㅋ
  • yamoo  2026-01-09 09:57  좋아요  l (0)
  • 우와! 이런 소설도 있군요. 부커상 받은 작품들 모으고 있는데, 이 작품은 왜 몰랐는지 모르겠습니다. 리뷰 쓰신거 보니 딱 제 취향같아 요것도 구매할 요량입니다. 뽈님 때문에 무려 소설 신간을 족족 구입하게 되네요..ㅎㅎ
  • Falstaff  2026-01-09 15:05  좋아요  l (0)
  • 부커상 수집가시면 당연히 읽어보셔얍지요. 제가 은근히 낚시한다고요? ㅋㅋ
  • 딸기홀릭  2026-01-09 14:49  좋아요  l (1)
  • 저도 읽고있는 중인데 우주인의 순서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고민해봐야겠어요 ㅎㅎ
  • Falstaff  2026-01-09 15:06  좋아요  l (0)
  • 에고, 그거 농담입니다. 다 아시면서요. ㅋㅋㅋ
  • coolcat329  2026-01-09 23:01  좋아요  l (1)
  • 이 책 읽기 힘들다는 글을 어디선가 읽고 완전히 제쳐뒀었는데...폴스타프님 글 읽어보니 어렵긴 할 거 같아요. ㅎㅎ 홍보글에 ‘이 시대의 버지니아 울프‘라고 한 것만 봐도 어떤 글일지 감이 오긴합니다. 근데 작가가 저랑 동갑이라 조금 마음이 열렸습니다. 😃
  • Falstaff  2026-01-10 15:25  좋아요  l (1)
  • 댓글이 넘 늦었습니다. 어제 이른 시간에 꽐라가 돼서리.... ㅋㅋㅋ 늘 있는 일이라 뭐 그냥 그렇기는 합니다. ^^;;
    뭔 버지니아 울프.... 걍 무시하시고요,
    독자에 따라 좋고 덜 좋고가 가릴 작가니까 제 말을 믿으실 필요 없습니다. 걍 확 읽어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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