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그레이스  2026-01-08 08:06  좋아요  l (2)
  • 저 라브랑스 사원에 가봤어요.
    읽고 있는데 리브랑 사원이라고 하신 부분이 나와서 혹시 라브랑스가 아닐까 하는데,,,, 티베트의 제2사원이면 거기가 맞을듯요. 고원지대라 고산증세로 고생하긴 했는데, 맑고 그림같이 파란 하늘 아래 있던 마을과 사원이 기억나네요.

    <속세의 괴로움>에서 사랑에 대해 쓰신 단상 넘 좋아요.
  • Falstaff  2026-01-08 15:46  좋아요  l (1)
  • 타이포 에러였군요. 리브랑 사원이 아니라 라브랑 사원인데 그만....
    아마도 그레이스 님 다녀 가셨던 곳이 작품의 배경이 맞는 거 같습니다. 부럽네요. 저는 사진만 열라 봤는데요. ㅎㅎㅎ 뭐 사는 게 다 그렇지만 말입죠
    사랑... 아이고... 아직 저도 그게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 다락방  2026-01-08 08:10  좋아요  l (1)
  • 오 폴스타프 님으로부터 이런 상찬을 받다니요! 꼭 읽어보겠습니다!
  • yamoo  2026-01-08 11:05  좋아요  l (1)
  • 우와! 별5개에 이런 상찬이라니!!! 당장 구매하것습니다요!!
  • Falstaff  2026-01-08 15:49  좋아요  l (0)
  • 앗, 야무 님은 중국 작가에 좀 인색하시지 않으셨나요? ㅎㅎㅎ 좋은 선택일 겁니다!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