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건수하의 서재
  • 독서괭  2026-06-07 10:00  좋아요  l (1)
  • 수하님 뉴질랜드에 계시군요!! 로맨스전문 서점이라니! 알록달록하니 아주 진열이 예쁘네요~ 제안오스틴 탐납니다 ㅎㅎ 이제 곧 귀국하시나요??
  • 독서괭  2026-06-07 10:00  좋아요  l (1)
  • 그러고보니 곧 귀국이면 굳이 빨래 안 하셔도 되려나;;; 아직 일정 많이 남으셨나요?
  • 건수하  2026-06-07 18:34  좋아요  l (1)
  • 단발머리님 다락방님 두 분이 좋아하실 것 같지 않나요? ㅎㅎ 제인 오스틴 위 아래 두 종류 중 어떤게 맘에 드세요? 전 위에 있는게 맘에 듭니다. 검색해서 출판사도 찾았는데 나온지 좀 돼서 그런지 알라딘엔 저 시리즈 중 한 권밖에 없네요 ^^ 아래의 화려한 책은 펭귄 클래식인 것 같아요.

    여기 일정은 금요일까지입니다. 아직 빨래가 좀 필요합니다 ㅎㅎ
  • 잠자냥  2026-06-07 11:39  좋아요  l (1)
  • 리버스 하렘 왠지 다락방이 좋아할 듯….. (실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6-07 16:19  좋아요  l (1)
  • 저 의외로 일편단심에 고지식하답니다? 한 명 생기면 다른데에 눈을 돌리지 않는 사람이 접니다. 생기기 전에는 다다익선....흠흠.
  • 건수하  2026-06-07 17:25  좋아요  l (0)
  • 그럼 생기기 전까자 리버스 하렘…! <꽃보다 남자>도 리버스 하렘이라는데요? 생각보다 이상한 거 아닌듯….
  • 잠자냥  2026-06-07 18:35  좋아요  l (0)
  • 아니 락방아 전 세계 곳곳에 잭 리쳐하고 제이슨 스타뎀하고 칠봉이하고 연애하는 거야!
  • 독서괭  2026-06-08 00:11  좋아요  l (2)
  • 우리나라에선 역하렘물이라고 많이 부릅니다 ㅋㅋ 이상한 게 아니고 그냥 여주 한명을 여러 남자가 좋아하는 구도이고 그중 누구랑 최종적으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한 그런 장르죠~
  • 잠자냥  2026-06-08 00:13  좋아요  l (1)
  • 다락방의 하렘엔 리처도 있고~ 제이슨도 있고~ 칠봉아~~~ 🤣
  • 다락방  2026-06-08 08:07  좋아요  l (2)
  • 역하렘물.. 그런게 있군요. 하여간 다양하다.

    리처에 제이슨 이라니... 다락방 남자 취향 정말 근사하네요! 쓸모있는 눈을 가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망고  2026-06-07 11:42  좋아요  l (1)
  • 서점 거리가 쌀쌀해 보여요 오늘은 한국도 제법 시원합니다😄 빨강파랑 책 있어서 반갑네요ㅋㅋㅋㅋ 기념으로 표지 예쁜 책 한권 사와도 좋을 것 같아요 색깔들이 몽글몽글 예쁘네요
  • 건수하  2026-06-07 18:33  좋아요  l (1)
  • 이제 하지가 보름 정도 남았으니….겨울 시작이에요. 비가 많이 와서 더 추운 느낌 ^^

    전체 서가 사진 추가했어요 ㅎㅎㅎ 예쁘죠? 일정이 빠듯해 다시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요 😅
  • 다락방  2026-06-07 16:18  좋아요  l (1)
  • 실제로 책에서도 아주 자주 the first son 이라는 문장이 나옵니다. first family 만큼이나 자주요. 실제 쓰이는 용어라고 생각했어요.

    보셔서 아시겠지만, 외국에서 로맨스 소설은 정말 그 시장이 차원이 달라요. 국내에서 생각하는 것과는 아주 다른 전문성과 시장성을 확보하고 있더라고요. 어제 인스타그램에서 외국에서 책 읽는 사람들한테 뭐 읽냐고 물어보니까 표지 보여주는데 아주 많은 사람들이 로맨스 소설 읽고 있더라고요. 역시 로맨스 소설을 영어로 쓰는게 답입니다! 물론 저는 못쓰고 있지만 ㅋㅋㅋㅋㅋ
  • 건수하  2026-06-07 17:27  좋아요  l (0)
  • 역시 책에 나와서 쓰인 단어였군요.

    다락방님 이 서점 좀 와보셔야겠습니다. 다락방님이라면 서점 주인이자 작가님과 곧 친구가 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단발머리  2026-06-07 21:33  좋아요  l (1)
  • 아니 ㅋㅋㅋㅋㅋㅋ 저는 말이죠. 책들이 이뻐서도 놀랐는데, 저 로맨스 많이 읽었네요. The Love Hypothesis 옆의 책(들) 읽었는데, 그 옆에 다른 작가 책도 읽었고 말이지요. <Red, white and Royal Blue>도 반가운데, 그 옆에 책은 오더블로 갖고 있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수하님의 그 예상, 다락방님과 제가 좋아할 거라는 예상은 참 옳습니다. 로맨스 전문 서점, 참 예쁘고 좋네요.

    뉴질랜드라면 끈나시 입어야할 거 같은데, 겨울 시작이군요. 건수하님 얼른 바쁜 일 마치시고 다른 곳도 구경 많이 하셨으면~~
    우리도 겸사겸사 구경하게요. 여기는 북반구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건수하  2026-06-07 21:49  좋아요  l (1)
  • 단발머리님 좋아하실 줄 알았지요 ㅎㅎ <Red, White, and Royal Blue>는 Ink Pot에는 없었던 것 같고 다른 곳에서 봤어요. Ana Huang 이란 작가 책도 베스트 셀러에 몇 권 보이던데 이 사람도 로맨스 작가인 것 같더라고요. 한국계는 아닌 것 같고... 혹시 이 사람 책도 읽어보셨나요?

    구경할 시간이 있을지.... 서점 글은 하나 더 써보려 합니다 ^^
  • 단발머리  2026-06-07 22:11  좋아요  l (1)
  • Ana Huang이란 작가는 처음 들어보아요. 제가 로맨스 끊으려 하고 있지만, 그래도 유명 작가들은 좀 아는 편인데... 베셀 작가라니 찾아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뉴질랜드 새벽 아닌가요? 건수하님, 얼른 주무세요~ 쿨쿨!!
  • 건수하  2026-06-16 15:34  좋아요  l (0)
  • ㅎㅎ 아직 시차 적응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이러다 돌아가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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