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건수하의 서재
  • 건수하  2026-03-19 11:11  좋아요  l (0)
  • 그쵸 대체 뭘로 먹고 사냐구요!
    (from. 현실적인 S)

    + 제가 처음 다락방님 서재 갔을 때 프사도 졸리였...
  • 잠자냥  2026-03-19 11:11  좋아요  l (1)
  • 담배만 먹고 살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건수하  2026-03-19 11:12  좋아요  l (0)
  • 흡연자였나 @_@ 아니지 않았나요?

    아는 분이 제목 보고 ‘불 필요한 여자‘ 흡연자냐고 그랬는데 잠자냥님도 이런 아재 개그를 떠올리신....?
    (심지어 그 분 젊은 분이셨...)
  • 잠자냥  2026-03-19 11:15  좋아요  l (1)
  • (막판에 이웃 여자들하고...) 담배 피우는 장면 없었나요? 왜 본 거 같지... (아님 말고 ㅋㅋㅋㅋ)
  • 건수하  2026-03-19 11:20  좋아요  l (0)
  • 커피 마시는 장면은 있었어요 ㅋㅋㅋ
    (대체 그 전에 무슨 커피를 마신거야...)
  • 잠자냥  2026-03-19 11:27  좋아요  l (1)
  • 크하하하하... 제가 머릿속으로 줄담배 피면서 번역하는 할머니 상상하면서 읽었나봐요.
  • 다락방  2026-03-19 12:53  좋아요  l (1)
  • 제 프사는 분위기 바뀐 졸리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페넬로페  2026-03-28 16:20  좋아요  l (1)
  • 소설 앞부분에서 알리야는 이혼 당하고 서점에서 50년간 일을 했다고 표현되어 있어요. 많지는 않았겠지만 그렇게 번 돈으로 혼자 산 것 같아요.
  • 건수하  2026-03-28 17:08  좋아요  l (1)
  • 페넬로페님 읽고 계시는 중인가요? 제가 이 뒤에 페이퍼에 좀더 자세히 썼는데, 서점 급여가 많지 않았고 꽤 큰 집 월세를 내야하고 지금은 일을 하지 않고 있어서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했답니다. 구체적인 액수는 안 나와 있고 제가 베이루트의 물가를 모르지만요. 잠자냥님은 돈 별로 안 쓰고 살면 가능할 것 같다고 하시긴 했어요 ^^
  • 페넬로페  2026-03-28 17:28  좋아요  l (1)
  • 네 아직 초반 부분인데 좋게 읽고 있어요, 뒷부분도 계속 좋기를 바라며 진도 빼고 있습니다.
  • 건수하  2026-03-29 13:55  좋아요  l (1)
  • 저도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제목을 저렇게 야심차게 쓰려면 생활에 대해 좀더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했지만요 :)
    즐거운 독서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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