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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의 서재
  • 난티나무  2025-12-26 12:05  좋아요  l (2)
  • 1월 5일 정희진의 공부 팟캐 시작하신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 건수하  2025-12-26 13:20  좋아요  l (1)
  • 난티나무님 오랫만이에요! 잘 지내셨어요~
    팟캐 다시 시작하는군요 ㅎㅎ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 blanca  2025-12-26 13:41  좋아요  l (1)
  • 뭔가 이제 더 지나치게 열심히 하지 않기로 하게 되는 거. 저도 비슷해요. 제가 책을 읽어본 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는 책 제목 너무 좋더라고요. ㅋㅋ
  • 건수하  2025-12-26 14:36  좋아요  l (0)
  • ㅎㅎ 저도 그 책 처음 나왔을 때 제목 맘에 들었어요. 결국 읽어보진 않았지만-
    잠도 줄여가며 책 읽던 때는 언제인가.. 사실 몇 년 안 되었는데 까마득하게 느껴집니다 :)
  • 단발머리  2025-12-26 17:09  좋아요  l (1)
  • 출장과 휴가 덕분에 혹은 때문에 ㅋㅋㅋ시간이 더 빨리 지나갔다고 느껴지실 거 같아요. 저는 특별한 일이 없었고 여행 다녀오지도 않았는데 덜 사고 덜 읽었더라구요.
    혼불 완독은 정말 멋지네요. 저는 남원에 몇 번이나 갔었는데, 혼불 문학관 남원에 있는 거 몰랐네요. 언젠가 기회되면 꼭 가 보고 싶어요.
    올려주신 책 중에 저의 하트뿅뿅 책이 4권이나 있어 무척 가슴 설렙니다. 😍
  • 건수하  2025-12-28 19:02  좋아요  l (0)
  • 네 그래도 혼불을 다 읽은게 좀 ㅁ부듯했어요 ^^ 혼불문학관은 시내에서 좀 떨러진, 소설에 나오는 그 마을 근처에 있더라고요 ^^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 책읽는나무  2025-12-26 22:16  좋아요  l (1)
  • 책을 많이 읽지 않은 해였다고 하시지만 그래도 혼불 시리즈를 완독하신 것은 기억에 많이 남으실 것 같아 부럽습니다.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여유도 부럽구요.^^
    저는 정희진 선생님께서 안식년 가지실 때 언급된 책들도 좀 읽고 다락방 님 안식년 가지신김에도 여성주의 책들 사다놓은 것도 좀 읽고 해야지! 그랬는데…한두 권이나 읽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안식년이 끝나가군요?
    와. 벌써 1년이 되어간다니…믿기 힘드네요.
    암튼 내년엔 모두가 다 편안했음 좋겠어요.
    수하 님도 안식년 잘 만드셔서 좀 더 편안하고 좋은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 건수하  2025-12-28 19:04  좋아요  l (1)
  • 여유가 있어서는 아니고 내려놓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더라고요, 신기하게도… 혼불 완독을 해서 그래도 허무하지 않은 한 해가 되었네요. 이래놓고 내년엔 희진샘 팟캐스트 듣고 다시 불붙는 거 아닐까 모르겠어요 ^^;;
  • 독서괭  2025-12-29 13:24  좋아요  l (1)
  • 혼불 완독만으로 뿌듯해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건수하님과 가족들 모두 아프지 않으시기를~~
  • 건수하  2025-12-31 00:35  좋아요  l (1)
  • 내년에도 뭔가 하나의 뿌듯한 것 정도는 있으면 좋겠네요. 연말 냥이들이 다 병원 신세를 지고 있어서... 건강 기원 감사합니다 ^^
    독서괭님도 올해 간병하랴 혼자 육아하랴 힘드셨지요. 내년에는 좀더 수월한 한 해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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