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지상의 다락방
  • 독서괭  2026-06-22 15:34  좋아요  l (1)
  • 이 글을 간만에 컴퓨터 화면으로 보고 싶어서 알라딘 로그인하려는데 뭐가 자꾸 틀리고 안 되네요. 대답 없는 너, 알라딘이여…
    그래서 모바일로 돌아왔습니다 ㅋ
    이성애자 대학생 남자를 웃게 만드는 발랄한 드랙퀸 게이라니.. 호오.
    <거미여인의 키스>도 안 읽었는데, 유사한 내용이라니 궁금해지네요.
  • 잠자냥  2026-06-22 15:42  좋아요  l (1)
  • 대답없는 알라딘 짝사랑 몸부림 독서괭 ㅋㅋㅋㅋㅋ
    알라딘이 잘못했네......
    진짜 저도 읽다가 좀 웃음 터지는 부분 있었어요.
    아니 무슨 정말 게이들은 다들 이렇게 깨발랄한가 싶기도 하고....
    <거미여인의 키스>도 수작이고... 이 페이퍼에 등장한 세 작품 모두 추천이요~

    저는 재미만으로 따지자면
    <떼레사> <투우사> <거미> 순입니다.
  • 망고  2026-06-22 15:40  좋아요  l (1)
  • 아니 저 지금 ˝떼레사와 함께한 마지막 오후들˝ 읽고 있는데!! 어떻게 제가 읽고 있는 걸 아시고는 이런 글을! ㅋㅋㅋㅋ
    근데 저 마놀라 너무 싫어요 자꾸 여자친구 뺨을 때려 떼잉!
  • 잠자냥  2026-06-22 15:43  좋아요  l (1)
  • 오잉? 그 책 재밌쬬?
    마놀로 나쁜놈... 나쁜 남자의 매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로 만든다면... 굉장히 잘생긴 스페인 젊은 배우로...
  • 망고  2026-06-22 15:54  좋아요  l (1)
  • 재미는 있어요ㅋㅋㅋ잘생긴 도둑놈ㅋㅋㅋㅋ
  • 다락방  2026-06-22 18:39  좋아요  l (1)
  • 아 떼레사와 함께한.. 은 제가 대학 시절 읽은 [여대생과 좀도둑] 인가요? 줄거리가 똑같은데요??
  • 잠자냥  2026-06-22 19:48  좋아요  l (0)
  • 네 당신은 <여대생과 좀도둑>으로 읽었습니다.

    인간아 오래전 내 <떼레사… > 리뷰에 글케 댓글 달았던 다락방….🤣🤣
  • 다락방  2026-06-22 18:58  좋아요  l (1)
  • 그냥 짝사랑도 너무 좋은데(?) 한쪽은 국가였단 말입니까! 하.. 읽지 않읗 수 없다.
    오래전 드라마 중에 <여명의 눈동자> 라고 있었잖어요? 거기서 고현정이 박상원을 사랑하고 둘이 커플이 되긴 하는데, 박상원(하림.. 이었나) 은 채시라(여옥)을 너무너무 사랑했어요. 우선순위였죠. 여옥이 대치(최재성)를 사랑하는 걸 아는데도요. 어느날 고현정이 박상원에게 묻더라고요. “여옥씨는 당신에게 조국같은 존재인가요?” 크.. 그 드라마 생각이 나네요. 크..
    거미여인의 키스는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거기 캣피플 영화 얘기도 나오잖아요! 크- 너무 독특한 영화 아닙니까! 저 대충격 받았던 영화였어요..
    아 이 책 살게요!! >.<
  • 잠자냥  2026-06-22 19:51  좋아요  l (0)
  • 여명의 눈동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거 땜에 공부를 안 했자나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당신은 <떼레사>를 <여대생과 좀도둑> 시절에 읽었으니 구매 금지!
  • 다락방  2026-06-22 18:59  좋아요  l (0)
  • 근데 떼레사 저 책.. 도 저 있는 것 같은데.. 아니겠죠?
  • 잠자냥  2026-06-22 19:56  좋아요  l (0)
  • 맞음. 기억 나서 천만다행.
    얘들아 <떼레사….>는 이렇게 다락방이 수십 년 지나도 기억하는 명작이란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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