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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독서괭  2026-06-05 15:17  좋아요  l (0)
  • 오 굉장히 매력적인 작품인가 봅니다. 사랑은 이기적이다… 하긴 그렇죠.
    아니… 그래도 아들의 연인은 너무했다…..
  • 잠자냥  2026-06-05 15:30  좋아요  l (1)
  • ㅋㅋㅋ 이거 영화 안 봤죠?
    영화 보면 욕 나옴 ㅋㅋㅋㅋㅋㅋ (‘나‘가 제러미 아이언스라 용서가 좀 되긴 하지만....)
    근데 원작은 그래도 심리 묘사에 치중해서 그런지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음.

    왜 안 자? 자라 괭.
  • 독서괭  2026-06-05 15:38  좋아요  l (0)
  • 영화 안 봤어요~~ 하.. 이것도 도서관에 신청해야 할까요?
    잡니다 Zzz
  • 잠자냥  2026-06-05 16:15  좋아요  l (0)
  • 원서요? 도서관에 있을 거 같은데...?
    야한 부분 영어로 뭐라 했는지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독서괭  2026-06-06 08:00  좋아요  l (0)
  • 도서관에 없네요..? 데미지 쳤는데 없어서 굳이 작가 이름 철자 찾아서 찾아봤는데 없어유 dvd만 있군요.
  • 잠자냥  2026-06-06 17:36  좋아요  l (0)
  • 걍 한국 들어와서 번역본으로 읽어요. 거기서 읽을 책도 쌓였자나….😹
  • 다락방  2026-06-05 20:31  좋아요  l (0)
  • 네?? 쉰이요?? 저 영화에서 제레미 아이언스 최소 예순 이상으로 생각하고 봤는데.. 쉰이면 너무 젊은데요?? 충격..
    저는 영화에서 제레미 아이언스랑 줄리엣 비노쉬가 앉아서 해괴망측한(?)섹스를 하면서 남자가 여자 옷을 찢던 장면이 강하게 남아있어요. 옷 찢지마.. 라고 부르짖으면서 봤기에..
    이 영화 좋아하진 않았는데 이상하게 마지막, 제레미 아이언스가 혼자 지내던 장면이 여운이 깊어요. 그건 그렇고. 제가 아까 헐레벌떡 급박하게 책을 사버렸습니다. 리뷰가 올라올 줄은 모르고.. 😭
  • 잠자냥  2026-06-06 00:33  좋아요  l (0)
  • 잘했어 🙆🏻‍♀️ ㅋㅋㅋㅋ

    네 쉰입니다. 아들이 스물다섯, 안나는 서른 셋.

    아니 근데 영화에 그런 장면이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응큼한 여자. 그걸 아직도 기억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런 건 기억 1도 안 남.
  • 잠자냥  2026-06-05 20:46  좋아요  l (1)
  • ㅋㅋㅋㅋ 근데 락방이가 쉰이 젊다고 느끼는 거 ㅋㅋㅋㅋㅋㅋ 영화 볼 때보다 그 나이에 가까워져서 그런 거 아닌가요? 🤣🤣🤣🤣🤣🤣
  • 망고  2026-06-06 11:27  좋아요  l (1)
  • 엥 옷을 왜 찢어요 집에 갈때 뭐입고 가라고ㅠㅠ 영화 안 봤는데 계속 안보고 책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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