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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수하  2026-04-28 13:22  좋아요  l (0)
  • 읽은지 4년이 지나긴 했는데 이제 거의 기억이 안 나요. 이래서 자세히 적어둬야 하나봐요... ^^
    (그렇지만 별로 적고 싶지 않았다)
  • 잠자냥  2026-04-28 14:07  좋아요  l (1)
  • 기억의 소멸... 망각은 인간의 숙명입니다!
    (건수하 님 리뷰? 페이퍼 있던데요. 제가 하트 누름.... 이 사람 잊었네 잊었어...🤣ㅋㅋㅋㅋㅋ)
  • 건수하  2026-04-28 14:10  좋아요  l (0)
  • 댓글 봤어요 ㅎㅎㅎ 그걸 읽고 잠자냥님껄 읽어봐도 기억나는게 별로 없지 뭐예요 ㅎㅎ
  • 잠자냥  2026-04-28 14:12  좋아요  l (1)
  • 마지막에 반전이 있기는 했지만.... 사실 딱히 스토리가 없는 소설이긴 해요.
  • 망고  2026-04-28 16:57  좋아요  l (2)
  • 저는 이 소설 번역서 제목이 이게 아니었을 때 읽었는데 전혀 기억이 안 나요🙄 근데 그땐 어려서 그랬는지 별 스토리가 없이 문장으로 음미하는 이 소설의 매력을 이해 못 하고 지루하다며 별 두개 줬더라고요ㅋㅋㅋㅋㅋ
  • 건수하  2026-04-28 16:59  좋아요  l (2)
  • 오, <신들은 바다로 떠났다> 라고 나왔던 적이 있었군요. 역자는 같고...
    저도 4개주면서 후하게 준다고 생각을 했었다는;
  • 잠자냥  2026-04-28 17:20  좋아요  l (1)
  • 네 “신들은 바다를 떠났다”에서 그 신들이 그레이스 가족입니다. 스포일러 같은 제목이라 <바다>로 바꾼 거 같아요.
  • 잠자냥  2026-04-28 17:22  좋아요  l (1)
  • 이 작픔 부커상 수상할 때 찬반 2:2로 팽팽히 갈렸다는데 반대한 2인은 이 작품 이야기도 뭣도 아니라고 했다고… 🤣
  • 건수하  2026-04-28 17:24  좋아요  l (2)
  • 아하. 한국 특유의 스포일러 제목이군요 ㅋㅋㅋ 원제는 The Sea 이던데...

    제가 그 2인과 같은 생각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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