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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망고  2026-01-02 12:16  좋아요  l (0)
  • 어쩜 이래요 잠자냥님 하반기 책 중에 제가 읽은 책은 하나도 없잖아요!!😭 사실 작년은 책을 정말 안 읽었던 해였기도 하고....하지만 <이름없는 주드>는 사다놨어요ㅎㅎ
    인기남 망태형아 잘생겼어요 역시 냥이들도 얼굴 본다니까😆 잘생긴게 최고ㅋㅋㅋ
  • 잠자냥  2026-01-02 13:08  좋아요  l (1)
  • 망고 님은 영미문학 위주로 많이 읽으시는데, 제가 영미문학을 많이 안 읽은 것 같기도...? <주드> 다 읽으시면 <어느 아이 이야기>하고 <암전들> 한번 읽어보세요.
    망태형아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잘생긴건 1호가 정말 잘생겼는데.... 급노화로 6호랑 8호 눈에는 할애비로 보이는가 봅니다;;;
  • blanca  2026-01-02 12:20  좋아요  l (0)
  • 아웅, 큰 상실이 있었군요. 하지만 그 상실을 채워줄 생명들이 와서 다행입니다. 저 <오래된 빛>이랑 미시마 유키오 저 단편 못 읽었어요. 계속 미루는 중이었는데 <오래된 빛>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디디에 에리봉!!!! 셧아웃합니다. 어쩜 그래요? 이 두권은 정말 독서 모임에서 읽을 책으로도 강추입니다. 잠자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냥이들도 올한 해 건강하게 보내기를....
  • 잠자냥  2026-01-02 13:11  좋아요  l (1)
  • 미시마 유키오 단편은 (현대문학 단편선이 대부분 그렇듯이) 한 번에 몰아읽기 하지 마시고요. ㅋㅋㅋㅋ 하루에 한두 편씩 천천히 읽으세요!

    디디에 에리봉 이 책은 정말 밑줄 긋다가...(저는 팔 생각 있는 책은 밑줄 안 긋는데, 이 책은 안 팔 거 알아서 밑줄 긋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책 전체가 그냥 다 밑줄이 될 거 같아서 포기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책 초반에 페미사이드 운운 그때부터 미쳤다 정말 싶었어요. 이 남자는 정말 공부를 제대로 해서 계급탈주한 사람이구나 싶습니다. 에리봉 저작은 무조건 닥치고 다 읽는 것으로.... 블랑카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 잠자냥  2026-01-02 13:12  좋아요  l (2)
  • 수술 후 노랑넥카라하고 다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
  • 독서괭  2026-01-02 12:47  좋아요  l (2)
  • 디디에에리봉 책 나온 거 보고 오 자냥님이 좋아하겠다 했는데 진짜 빠르게 읽으셨군요 ㅎㅎ 랭스도 아직 안 읽은 사람.. 젠더를 두려워하랴도 사놓고는 지금 원서읽기에 밀려서 못 읽는 중 ㅠㅠ
    3호가 왜 인기냐구요? 잘생겼으니까!! 제가 첨부터 맘에 들어했던 아이 아닙니까. ㅋㅋㅋ 한나와 원조막냉이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면서 사람만 좋아하는 녀석이라니.. ㅋㅋㅋㅋ 너무 웃겨🤣🤣🤣 건강하게 오래 살자 3호야, 그럼 너도 사람 될 수 있어!!
    2025년도 열심히 읽은 잠자냥, 새해에도 잘 부탁해요!!
  • 잠자냥  2026-01-02 13:30  좋아요  l (1)
  • 에리봉 책 보면서 자냥 생각 독서괭! 올해는 에리봉을 읽어봅시다!

    망태형아는 사실 1호보다는 못생겼는데 ㅋㅋㅋㅋ 상대적으로 젊어서 그런 게 아닐까… (냉정한 동물의 세계) 근데 쏘영 푸코는 수술 후 (병원 냄새 때문이겠지만) ㅋㅋㅋㅋ 한나한테 하악질만 당하고 😹
  • 단발머리  2026-01-02 13:52  좋아요  l (1)
  • 하반기에도 내가 안 읽어도 좋은 책은 참 많이도 나왔네요. 잠자냥님 픽이라 일단 읽고 싶어요, 에 넣어두고 에리봉 사러 가야겠어요. (털썩털썩)

    나는 3호 사진 보면 왜 다들 그렇게 구애하는지 단박에 알겠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보니깐 알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1-02 14:05  좋아요  l (1)
  • 당신이 인공지능(책)에 빠진 사이에......ㅋㅋㅋㅋ
    에리봉 책 단발 님도 좋아하실 것입니다! 틀림없이!

    오늘 망태형아 워너비인 사람들한테도 인정! ㅋㅋㅋㅋㅋㅋ
  • 단발머리  2026-01-02 15:49  좋아요  l (1)
  • 어머나 ㅋㅋㅋㅋㅋㅋㅋ 안 읽어도 좋은 책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토록 안 읽었는데도 좋은 책들은 많이도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리봉, 곧 드갑니다!
  • 독서괭  2026-01-02 14:33  좋아요  l (2)
  • 어쩐지 안 읽어도 좋은 책이라니 이상하다 했어요 ㅋㅋㅋㅋ
  • 건수하  2026-01-02 14:26  좋아요  l (0)
  • 두마리 다 건강하군요! 발정은 괴롭지만...... 얼른 지나가기를.

    한나야 (소근소근) 걔 빈땅콩이야! =ㅁ=

    그나저나 (고양이 소식에 밀림) 191권이라니.... 알라디너의 모범이십니다.
    랭스~ 올해 읽으려고 했는데 그 새 한 권 더 나왔다니.... 얼른 랭스부터 읽어보겠습니다 :)
  • 잠자냥  2026-01-02 14:41  좋아요  l (0)
  • 건수하 님 발정 당해보신 적 있어요?! (말이 좀 이상한가...ㅋㅋㅋ) 우아... 저는 동물 키우면서 처음인데 ㅋㅋㅋ 저 아이도 괴롭겠지만 지켜보는 집사도 증말 괴롭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증상 완화해준다는 방법은 다 써보고 있지만 그것참...ㅋㅋㅋㅋㅋ 3호가 자극제인 거 같아서 둘이 지금 최대한 차단 중인데 아니 3호 웃긴 게 관종인지 ㅋㅋㅋㅋㅋㅋㅋ 괜히 한나 앞에 가서 기웃거리면서 도발한다니까요. 나원참. 빈땅콩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

    페미니즘 책 읽기 하신 분들은 이번에 출간된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 이게 더 흥미롭게 읽히실 것 같은데요, <랭스>하고 이어지거나 연관된 부분이 있어서 에리봉 책은 <랭스>부터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건수하  2026-01-02 14:54  좋아요  l (1)
  • 둘째가 발정이 일찍와서… 이불 덮은 제 다리에….. (이하생략) 😭

    네, 랭스부터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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