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정념노트
  • 단발머리  2026-08-12 22:38  좋아요  l (1)
  • 34도, 35도, 36도의 뜨거운 서울의 열풍이 느껴지는 뜨거운 글이네요. 말 잘 듣는 착한 딸아이의 선언에 어머니는 많이 놀라셨을 듯.
    그 때도, 지금도... 수이님은 뜨겁네요.
  • 수이  2026-08-18 23:12  좋아요  l (0)
  • 너무 차가워서 질겁하는 이들이 들으면 뭔 소리야 하고 당황해할 거 같습니다 하하, 굿밤!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