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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서재
  • 단발머리  2026-03-21 13:05  좋아요  l (1)
  • 이쪽도 저쪽도 아닌 우유부단한 사람이 주인공인가봐요. 읽는 내내 추운 느낌이 계속된다면 정말 잘 쓴 소설일 거 같아요.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거 같고요.
  • 망고  2026-03-21 13:26  좋아요  l (1)
  • 주인공의 상황이 아주 답답해요 당시 뉴잉글랜드 그 보수적인 사회에서 결혼도 의무감으로 했고 사랑이 없는 결혼생활은...그렇다고 사랑하는 사람과 도망가려니 돈이 없고.....ㅠㅠ 소설 배경도 내내 겨울인데 자연 묘사도 참 좋았어요.
  • 잠자냥  2026-03-21 13:47  좋아요  l (1)
  • 이디스 워튼 작품 중엔 원탑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 망고  2026-03-21 14:04  좋아요  l (0)
  • 저는 순수의 시대도 좋아해서 두 작품 다 좋아요ㅋㅋㅋㅋ사실 이디스 워튼 딱 두 작품 읽기도 했고🤣
  • 다락방  2026-03-21 17:22  좋아요  l (1)
  • 이디스 워튼 작품 중 원탑에 동의합니다. 서늘한 작품입니다..
  • 망고  2026-03-21 20:11  좋아요  l (0)
  • 서늘하죠ㅠㅠ 결국 아무도 행복해지지 않는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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