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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화가의 서재
  • 잠자냥  2026-05-18 16:12  좋아요  l (2)
  • 화가 님 술... 잘 드시는 줄 알았는데 힘들다고 하셔서 엥? 했더니 말술들이시군요. ㅋㅋㅋㅋ
    (책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소소한 일상 이야기가 더 재미난 것인가..;;)

    충주 탄금대 진짜 아름답죠? 저 거기서 서울까지 자전거 타고 온 적 있어요! ㅋㅋㅋㅋㅋ
  • 거리의화가  2026-05-19 08:40  좋아요  l (1)
  • 시간이 지나도 시가 어른들 주량이 안 줄더라구요~ㅋㅋ 저랑 비슷하거나 아래인 연배도 있는데 하나같이 술을 잘 마셔서 모임 가는 날은 좀 각오를 하게 되는 편인 것 같습니다!ㅎㅎ
    제가 주로 재미없는 책을 읽긴 하죠. 그렇더라도 책 이야기를 재미나게 쓰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충주 탄금대 참 좋더라구요. 쨍한 날씨에 잔잔한 물결 위에 비치는 햇빛이 눈부셨답니다. 안 그래도 거기 국토 자전거종주길이 있던데... 거기서 서울까지요? 얼마나 걸리셨을려나 궁금합니다!
  • 다락방  2026-05-18 18:02  좋아요  l (1)
  • 저도 어제 저녁 먹고 동네 산책 갔다가 장미를 보고 아아, 5월이로구나! 했어요. 물론 절반이 다 지나버렸지만요. 그래서 장미 사진도 찍고 그랬습니다. 장미는 볼 때마다 참 아름다워요. 그래서 꽃중의 꽃이라고 하는가봅니다. 이렇게 화가 님 서재에서 장미꽃 보니 또 너무 예쁘네요.
    여행 사진 보면서는 아 역시 여행이 좋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딘가로 떠난다는 것, 낯선 곳에 간다는 것은 삶에 있어서 큰 활력인 것 같아요. 아름다운 봄을 만끽합시다. 물론 여름같지만...
  • 거리의화가  2026-05-19 08:43  좋아요  l (1)
  • 점점 꽃들이 피고 지는 시기가 빨라지고 있지만 결국 장미 시즌이 돌아오긴 했네요. 동양에서는 모란을 꽃중의꽃이라고 여기지만 사실 현실에서는 장미만한 게 없는 것 같긴 합니다. 햇볕 위에 빛나는 붉은 장미는 정말 아름다워요!
    말씀대로 어딘가로 떠나는 경험은 일상을 새롭게 보게 하는 마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또 떠나고 하는가봐요. 남은 봄 소중하게 보내시기를!
  • 희선  2026-05-19 12:47  좋아요  l (1)
  • 며칠 전에 장미가 보여야 할 때 같은데 하다가 보니 피기는 했더군요 그때는 조금 피었는데 어제 가서 보니 많이 피었더군요 하룬가 이틀 사이에 많이 피었어요 흰 장미여서 더 반갑기도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장미와 닮은 찔레꽃도 봤군요 거리의화가 님 사진에도 있는 것 같은데, 흰색이 찔레꽃이 맞을지...

    공원 좋네요 박물관은 스탬프 찍으면 기념품도 주고...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희선
  • 거리의화가  2026-05-19 13:57  좋아요  l (2)
  • 꽃을 구경하는 것은 좋아하는데 막상 꽃들 이름을 잘 알지는 못해요ㅠㅠ 흰꽃의 정체는 저도 잘...ㅎㅎ 민망합니다. 오늘은 살짝 날이 흐리네요. 아직은 많이 덥지 않고 꽃들이 많이 피어 있어서 산책하는 길이 즐겁습니다. 남은 5월 행복한 시간 만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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