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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화가의 서재
  • 책읽는나무  2026-04-29 13:11  좋아요  l (0)
  • 돌담이 하나의 화병 같군요. 돌화병^^
    남편분과 회사 근처 산책길에 만난다는 건 좀 심쿵장면이군요.ㅋㅋㅋ
    같은 직종의 회사를 다니며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도 때론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하겠구요.
    좋은 일이네요.
    남편분 요리도 잘 하시고^^
    <남성 판타지>는 저도 들고 있어요.^^
  • 잠자냥  2026-04-29 13:15  좋아요  l (1)
  • 나무 님 들고 있어요?! 안 무거워요?!!! ㅋㅋㅋㅋ
  • 책읽는나무  2026-04-29 13:18  좋아요  l (1)
  • 앗. 그래서 매일같이 어깨랑 손목이 아팠구나?ㅜ.ㅜ
    금방 잠자냥 님네 댓글에 <진리의 발견>도 들고 있다고 썼는데…이런!
    또 팔이 너무 아프군요.ㅋㅋㅋㅋ
  • 잠자냥  2026-04-29 13:16  좋아요  l (0)
  • 옆지기 님하고 산책길 만남 재밌어요.
    긴 연휴 책과 옆지기님하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 다락방  2026-04-30 14:21  좋아요  l (0)
  • 초록 나무와 태양의 조화는 언제나 최상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옆지기가 최고의 친구라니, 정말 큰 복 받으셨습니다, 거리의화가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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