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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지바고를 읽고 단상
거리의화가 2026/04/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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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4-2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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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가 토냐보다 라라를 선택한 이유는.........
그것은...... 라라가 이쁘기 때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리의화가
2026-04-2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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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뭐 그렇겠죠^^; 책임과 의무를 져버릴 만큼 뛰어난 외모였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라라를 묘사한 부분에서는 마치 신처럼 묘사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한 눈에 빠진 사랑을 해보지 못한 경우라 감정 이입이 잘 안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같이 살고 있는 사람도 서서히 스며든 케이스라서요ㅋㅋㅋ
다락방
2026-04-2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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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구부린 팔꿈치가 당신을 기억하는 한‘ 이라니... 구부린 팔꿈치가... 어떻게 당신을 기억한다고 하는걸까요. 팔꿈치에 어떤 에피소드가 있는 걸까요.. 왜 구부린 팔꿈치가 당신을 기억할까. 그저 내 온 몸 구석구석이 기억한다든 비유일까요. 구부린 팔꿈치 참.. 걸리적 거리네요. 유머인가..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거리의화가 님과 제가 아주 다른 사람이구나, 라는 걸 새삼 느낍니다. 저는 감상을 쓸 때면 언제나 배경에 대해 흐릿해지거든요. 배경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인물들의 감정에 대해 쓰는건 전혀 어렵지 않은데 배경은 정말이지 어휴... 그런데 거리의화가 님은 저랑 완전 반대십니다!!
거리의화가
2026-04-2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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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으로 읽는 것이 책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저는 확실히 인물(과 이야기)에 취약한 것 같아요^^; 그래서 언제나 다락방 님의 글을 읽는 것이 제겐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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