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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화가의 서재
  • 망고  2026-04-03 11:19  좋아요  l (0)
  • 화사한 벚꽃길 예뻐요 여긴 아직 벚꽃은 군데군데 펴있기만 하거든요 아직 개나리가 대세. 다음주에 활짝 필 것 같아요😄 뉴스는 온통 암울하지만 그래도 봄은 봄이라 산책 나가면 참 좋더라고요ㅠㅠ
  • 거리의화가  2026-04-04 09:47  좋아요  l (0)
  • 올해도 개나리가 만개하는 모습은 제대로 못 보고 지나쳐버렸어요. 이제 좀 피나 했는데 어느새 지고 있더라구요^^; 벚꽃은 역시 화사하죠. 뉴스 보면 안 좋은 소식뿐이라 한숨만 나오는데 산책하면서 그나마 힐링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일상을 소중히 여겨야겠어요. 망고 님도 남은 봄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
  • 책읽는나무  2026-04-04 08:01  좋아요  l (0)
  • 어휴. 만개했네요. 봄이 풍성합니다.^^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있어 점심 먹고 잠깐 휴식삼아 걷기 좋겠어요. 도시는 사람이 만든다고 하더니 자연과 인공물을 조화롭게 잘 만든 듯합니다.ㅋㅋㅋ
    그곳도 주말에 비소식이 있군요. 이곳도 자고 일어났더니 비가 오고 있네요.
    비 그치면 기온이 계속 올라가겠거니. 봄이 참 짧다. 그런 생각을 해마다 더 자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암튼 화가 님도 짧은 봄 어여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 거리의화가  2026-04-04 09:50  좋아요  l (1)
  • 이제 정말 봄이죠^^ 회사 근처에 산책로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꽃피는 3, 4월이 되면 사람이 유독 몰리지만 그 또한 이 기간에만 볼 수 있는 광경이랍니다^^ 이곳은 비가 오긴 했는데 많이 내린 건 아니라서 다행히 꽃이 많이 날아가진 않을 것 같아요. 다만 바람이 변수지만ㅋㅋ 말씀처럼 봄은 정말 짧아요. 좋은 계절을 좀 더 길게 즐길 수 있으면 좋으련만 이제는 그것도 허락하지 않는 듯합니다ㅜㅜ 나무 님도 예쁜 풍경들 보며 행복한 일상 보내세요.
  • 단발머리  2026-04-04 11:11  좋아요  l (0)
  • 저희 동네도 목요일, 금요일 화려하게 벚꽃 대잔치 중입니다. 저희는 상가에서 지하철역 가는 길에 쭈욱 피었거든요.
    회사 근처의 산책로라니 너무 근사하네요. 이 정도면 거리의화가님을 위한 벚꽃 대잔치라고 해도 무방하겠어요~~~~
    뉴스로 지친 마음을 꽃사진으로 달랩니다.
  • 거리의화가  2026-04-05 18:25  좋아요  l (0)
  • 어제는 비오고 흐려서 밤산책을 하고 오늘은 날이 개었길래 낮산책을 했는데 제가 사는 동네도 이제 벚꽃이 절정이더라구요. 나무들이 쪼매나서 아쉽지만~ㅎㅎ 꽃보고 나무들이 푸르러지는 것을 보는 것이 요즘은 정말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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