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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화가의 서재
  • 바람돌이  2025-05-13 14:59  좋아요  l (1)
  • 사람이든 역사이든 기록에 박제되어 있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걸 실례로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각각의 순간들이 다른 장면들과 연결되는 것도 좋았고요. 저도 화가님처럼 이 책 무척 재밌게 읽었네요.
  • 거리의화가  2025-05-13 18:40  좋아요  l (2)
  • 누군가 장면을 기록하고(이것도 선택적인 기록이지만) 이것을 독자가 읽어야지만 접할 수 있는 것인데 이마저도 기록되지 않은 일들이 얼마나 많이 숨겨져 있을까 저도 그런 생각을 하며 들었어요.
    증언의 경우도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 안 되었을 때는 뜨거운 감자일테니 그때는 이야기 못하다가 용기를 내어 나중에라도 밝히는 경우도 있을테구요. 이야기를 여럿 엮어내니 생각해볼 거리가 더 많아서 좋았습니다.
  • 다락방  2025-05-13 17:11  좋아요  l (1)
  • 이 책은 정희진의 공부에서 소개됐기 때문에 제목이 기억에 남습니다. 비록 사서 읽지는 않았지만요. 거리의화가 님 리뷰를 보니 흐음, 그렇다면 나도 한 번 읽어볼까 하게 되네요.
  • 거리의화가  2025-05-13 18:41  좋아요  l (1)
  • 아 맞아요. 저도 이 책 읽으면서 매거진 생각했었네요. 다 읽고 나서 관련 에피소드 들어야지 생각도 했었답니다.
    저는 재미나게 읽었어요. 다락방 님이 읽으시면 어떨까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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