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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멀리서
  • 책읽는나무  2026-04-29 12:56  좋아요  l (1)
  • <히데오>란 제목이 눈에 익어 읽은 단편인가? 싶기도 한데 자목련 님 리뷰를 읽으니 영 낯설어 안 읽은 것도 같구요.^^
    서장원 작가가 그동안 이름만 듣고 남성작가인 줄 알았었는데 어떤 인터뷰에서 여성작가여서 좀 놀랐던 게 기억나네요.
    이유리 작가는 <브로콜리 펀치> 소설 넘 재밌어서 다른 책도 읽어봐야지 싶은데 기회가 잘 안 닿네요. 근데 얼마 전에 알았는데 김홍 작가와 부부래서 또 놀람.
    정기현 작가는 은근 웃기고 재미나던데 아직 소설은 읽어보질 못한 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이 책도 사다놓기만 했는데 이 책을 읽는다면 다소나마 세 작가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는 지름길이 되겠군요.^^
  • 자목련  2026-05-04 10:48  좋아요  l (2)
  • 나무 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말씀하신 <히데오>는 아마 <겨울 정원>에서 만나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이유리 작가와 김홍 작가가 부부군요. 소설가 부부도 많고 시인, 소설가 부부도많은 것 같아요.
    초록의 계절, 즐겁게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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