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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 야문콩 천천히 씹기
  • 숲노래  2014-03-04 08:52  좋아요  l (0)
  • 즐거울 적에 쓰는 글은 나중에 지칠 적에 읽으면서 새롭게 웃는 힘이 되고,
    고단할 적에 쓰는 글은 나중에 까마득할 적에 읽으면서 다시 눈을 뜨도록 하고,
    아플 적에 쓰는 글은 나중에 또 아플 적에 읽으면서 천천히 일어나도록 돕지 싶어요.
    언제나 마음자리를 따사롭게 보듬는 이야기를 진주 님 스스로 남기시면서
    하루하루 새 빛을 고운 씨앗으로 심으실 수 있기를 빌어요.
  •  2014-03-0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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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8 13:49  
  • 비밀 댓글입니다.
  • mong  2014-03-05 21:46  좋아요  l (0)
  • 진주님, 토닥토닥. 등을 쓸어 드리고 싶네요.
  • 진주  2020-03-08 13:48  좋아요  l (0)
  • 몽 님 토닥토닥 감사해요~
    노랑이 우드스탁 보니까 뭔가 기억의 냄새가 확~
    그리워요...
  •  2014-03-09 23:41  
  • 비밀 댓글입니다.
  • 진주  2020-03-08 13:45  좋아요  l (0)
  • 바람돌이 님,
    사람 기억력이 별거 아닌걸까요?
    7~8년 전엔 너무나 또록또록했을 일들이 지금엔 거의 기억이 나지 않아요.
    제가 치마나 기억상실증도 아닌데 말입니다^^
    암튼...바람돌이 님 우리가 어떤 대화를 주고받았는지는 세세히 다 기억 못해도
    님은 무척 친밀한 닉네임이라고 오늘 이 순간 생각나요.
    차츰차츰...생각이 더 많이 나겠죠?
  • 진주  2020-03-08 19:36  좋아요  l (0)
  • 제가 천재인가 갑자기 생각들어요 ㅎㅎ
    갑자기 해아라는 이름이 생각났지 뭐예요! ㅎㅎ
    맞나???? 아니면 어떡하지??
  •  2014-10-31 16:26  
  • 비밀 댓글입니다.
  • 진주  2020-03-08 13:43  좋아요  l (0)
  • 감사드립니다~^^
    자그마치 8년 전의 글이라,
    8년 전에 제가 읽었다면 넘 좋아서 주시는 책을 받았을거 같네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책읽는나무  2015-07-05 07:14  좋아요  l (0)
  • 문득 문득 따스했던 님이 그리워 님을 찾아들어왔습니다.
    이런저런 생각들로 잠깐 혼란스럽지만 야문콩 꼭꼭 잘 씹으시고 있으시리라 믿어요^^
    늘 건강하시구요~~~♡
  • 진주  2020-03-08 13:38  좋아요  l (0)
  • 지금부터 7년 전에 쓰신 댓글이네요...
    이제사 읽지만...책나무 님의 마음이 느껴져요...
    염려해주신 그 마음 때문에 제가 잘 견뎌냈나 봅니다.
    책나무 님 서재에 찾아갈게요^^
  •  2015-07-20 14:53  
  • 비밀 댓글입니다.
  •  2020-03-08 13:34  
  • 비밀 댓글입니다.
  •  2020-03-11 09:48  
  • 비밀 댓글입니다.
  •  2016-03-08 13:44  
  • 비밀 댓글입니다.
  • 진주  2020-03-08 13:19  좋아요  l (0)
  • 실비 님 오랜만이예요~
    네, 그래요..저는 큰일들을 겪었지요...
    그러나 이제는 세월이 좀 지났다고 또 적응해서 살아가고 있어요^^
  •  2019-03-13 13:52  
  • 비밀 댓글입니다.
  • 진주  2020-03-08 13:14  좋아요  l (0)
  • 혜덕화 님~
    서재에 오기 전엔 아무 생각도 안 났는데
    혜덕화 님 댓글 보는 순간 혜덕화 님이 생각나요~
    작년 이 맘 때에 글 남겨주셨네요~
    그토록 오래 서재를 비웠는데도 들러주셔서 거미줄 걷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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