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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듯이 읽고, 읽듯이 걷고
  • 페넬로페  2025-07-13 23:57  좋아요  l (0)
  • 책장에 둥지를 튼 박새 가족.
    책으로 더 포근하고 다양한 세상을 만날듯요.
  • nama  2025-07-14 10:21  좋아요  l (1)
  • 소나무에 매단 빨강 지붕의 새집 대신 책장을 선택한 걸 보면 새의 안목을 인정해줘야 할듯요.
  • hnine  2025-07-14 09:06  좋아요  l (0)
  • 귀한 사진이네요.
    동고비라는 새가 집을 짓고 새끼를 낳아 키우는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우연이나 즉흥적으로 하는 과정 하나도 없이 정성과 노력으로 하는 일이더라고요.
    어미새가 찾아 올 수 있기를 저도 간절히 바랍니다.
  • nama  2025-07-14 10:24  좋아요  l (0)
  • 동고비 책 쓰신 분이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도 쓰신 분이더라구요. 사놓긴 했으나 언젠가는 읽겠지요.
    오늘은 비가 와서 어미새가 함께 둥지에 있다고 하네요. 방해가 될까 싶어서 궁금하지만 들여다보지 않기로 했어요.
  • 잉크냄새  2025-07-14 20:21  좋아요  l (0)
  • 박새가 둥지를 트는 안목이 있네요.
    가운데 책 제목에 ‘벌레‘ 가 있어서 먹이 공급처에 가장 가깝게 지었네요.
  • nama  2025-07-14 20:42  좋아요  l (0)
  • 박새가 안목도 있지만 머잖아 음악성까지 겸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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