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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테 - 추억의 해독제
  • 고양이라디오  2026-10-23 18:40  좋아요  l (1)
  • 부산에 사시나요ㅠ?

    재밌어 보이는 영화를 많이 보셔서 엄청 부럽네요ㅠㅋㅋ
  • 꼬마요정  2026-10-25 17:06  좋아요  l (1)
  • 부산국제영화제 할 때 부산 사는 게 진짜 좋더라구요. 연극, 뮤지컬 등을 볼 땐 서울로 가야 하는데 이 행사는 부산에서 하니까 교통비, 숙박비 안 들고 시간, 동선 짜기가 좋아서 너무 좋습니다!!!!

    올해는 영화 편수가 너무 많아서 눈이 돌아가는데 체력이 모자라서 생각만큼 못 봤어요ㅠㅠ
  • 페넬로페  2026-10-23 20:39  좋아요  l (3)
  • 딸아이가 올해 부국제 아시아 영화팀에서 일하고 있어요.
    위원장이 영화 상영 편수를 하루 3편에서 4편으로 늘려(5편인가?)
    스텝들은 엄청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몇 달 동안 부산에서 일하는 딸아이 덕분에 저도 부산 다녀왔어요^^
  • 꼬마요정  2026-10-25 17:09  좋아요  l (3)
  • 따님이 부국제 영화팀에서 일하는군요? 우와!! 멋집니다.
    근데 진짜 힘들었겠습니다. 하루에 4편인가 하는데 진짜 아침 일찍부터 영화들이....
    편수가 어마어마해서 놀랐어요. 국제적 위상도 올라가고 경쟁작들도 많고 사람도 많고... 근데 성황리에 잘 끝나서 다행입니다.

    따님께 고맙군요. 정말 즐거운 영화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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