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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테 - 추억의 해독제
  • 희선  2026-02-28 20:12  좋아요  l (1)
  • 온다 리쿠 책 커피 괴담 라디오 방송에서 이야기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못 들었지만, 낮에도 잠깐 들었습니다 재방송이어서... 조금 뒤에 또 나오겠습니다

    이월 마지막 날이네요 꼬마요정 님 이월 마지막 날 밤,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 꼬마요정  2026-03-02 22:56  좋아요  l (1)
  • 책이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조금 옛스럽기도 하지만 고즈넉하니 좋았네요.

    희선 님 3월입니다. 봄비가 내려 춥긴 하지만 그래도 건조주의보와 안녕할 수 있는 단비네요.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카스피  2026-03-01 19:13  좋아요  l (1)
  • 일본에 괴담 소설이 과거부터 많았던 이유는 일본 특유의 정령신앙과 원령신앙이 맞불린데다가 에도시대들어 사화가 안정되면서 서민들의 오락거리로 괴담 소설이 발전했다고 하더군요.근데 한국에선 괴담 소설이 발전하기 힘들었던 이유가 일본은 여러 사유로 사람들이 죽을 경우 이를 대부분 귀신이나 오니탓으로 돌렸지만 한국의 경우는 사람들이 죽은 경우가 호랑이 탓이 커서 괴담이 발달할 소지가 아예 원천 봉쇄 됬다고 들은 적이 있네요.
  • 꼬마요정  2026-03-02 23:00  좋아요  l (0)
  • 우리나라는 뭐만 하면 호랑이가 물어가고, 호패 제도가 잘 정비되어 있는데다 낯선 사람이 오면 바로 티가 나서 귀신이든 사람이든 숨을 곳이 없었다 하더군요. 게다가 온돌 때문에 귀신이 이불 밑에 숨어있기도 힘들었다는 우스개소리도 있는 거 보면 괴담이 발달하기 힘들었을 거예요. 그래도 <설공찬전> 같은 게 남아 있으니 다행이지 않나요 ㅎㅎㅎ
  • 카스피  2026-03-04 11:58  좋아요  l (1)
  • 설공찬전은 뒷부분이. 없어진게. 넘. 안타깝지요.
  • 서곡  2026-03-06 22:44  좋아요  l (1)
  • 파르페 좋아하는 일인 여기 추가요 ~~~ 딸기철이니 파는 것만 못하더라도 집에서 홈메이드 딸기파르페라도 만들어볼까나요
  • 꼬마요정  2026-03-08 22:25  좋아요  l (1)
  • 오~ 딸기 파르페 맛있겠습니다!! ㅎㅎㅎ 요즘 또 추워져서 파르페는 먹지도 못하고 있어요. 조금만 더 따뜻해지면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옛날엔 파르페 파는 곳이 많았는데 이제는 진짜 별로 없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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