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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테 - 추억의 해독제
  • 단발머리  2026-02-24 16:57  좋아요  l (0)
  • 아무튼 시리즈는 저도 두어개 읽어봤는데, <아무튼, 디지몬>은 오늘 알게 됐네요. 디지몬으로 현실의 시련을 감당해냈다는 작가 이야기 무척 마음에 와닿네요. 돌보는 일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지만, 스무 살의 청년이 엄마를 돌보는 일이라는 건 말이지요 ㅠㅠㅠㅠㅠ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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