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레테 - 추억의 해독제
  • 단발머리  2026-02-24 16:57  좋아요  l (1)
  • 아무튼 시리즈는 저도 두어개 읽어봤는데, <아무튼, 디지몬>은 오늘 알게 됐네요. 디지몬으로 현실의 시련을 감당해냈다는 작가 이야기 무척 마음에 와닿네요. 돌보는 일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지만, 스무 살의 청년이 엄마를 돌보는 일이라는 건 말이지요 ㅠㅠㅠㅠㅠ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 꼬마요정  2026-02-26 10:20  좋아요  l (0)
  • 디지몬이라기에 가볍게 생각했다가 의외로 무거운 이야기에 좀 놀랐습니다. 하지만 디지몬이 작가에게 큰 의지가 되었다하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돌보는 일이 정말 어렵지만 그래도 작가가 잘 해냈고 해 나가고 있다는 데 박수를 치고 싶습니다.^^
  • 책읽는나무  2026-02-25 09:44  좋아요  l (1)
  • 저도 옛날 <아무튼 피트니스>를 시작으로 아무튼 시리즈 이게 뭐야?! 그러면서 막 찾아 읽었었죠. 아무튼 시리즈는 다 재미난 거 같아요. 작가들의 삶의 에세이자 본인들의 덕후 인생기를 읽는 듯한 느낌이라 감동스럽기도 하고, 놀랍기도 했어요.(아니, 이런 것에 이렇게도 진심이라고?…그러면서 괜스레 친근해지기도 했죠.)
    그나저나 <아무튼 디지몬> 제 딸이 도서관에서 빌려왔거든요. <아무튼 메모>랑 두 권 가져왔길래 메모는 예전에 읽었어서 디지몬 천선란 작가가 썼길래 나도 읽어야지! 눈독 들이고 있었는데 요정 님 리뷰 보니까 반갑네요.^^
    저는 지금 <아무튼 인터뷰>랑 <아무튼 데모>를 자기 전 오디오북으로 몇 주째 듣고 있네요. 틀어 놓고 듣다 보면 계속 자고 있어서…ㅜ.ㅜ
    근데 은유 작가랑 정보라 작가의 아무튼은 책으로 찾아 읽는 게 답인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이 좋은 것 같아요.
  • 꼬마요정  2026-02-26 10:44  좋아요  l (0)
  • 저도 오디오 북만 틀면 어느 순간 자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데모>는 정보라 작가 이야기라 꼭 읽어보려고요. <아무튼, 인터뷰>도 좋다구요? 그 책도 찾아 읽어야겠어요. 책들이 얇아도 만만치 않네요. ㅎㅎㅎ

    ‘디지몬어드벤처‘ 재미있어요. 한 편에 이야기가 끝나는 것도 좋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 것도 좋아요. 아구몬이나 파닥몬, 피요몬 귀여워요 ㅎㅎㅎ 그런데 어린애들이 봐도 되나 할 정도로 이별 장면도 있고 잔인하게 느껴질만한 장면들도 있죠. 요즘 애들은 많이 성숙해서 타격이 없을라나요...

    만화 시작할 때 나오는 노래가 참 신난답니다. ‘디지몬 친구들 렛츠코‘라고 신나요 ㅎㅎㅎ 그리고 ‘포켓몬스터‘ 노래인 ‘우리는 모두 친구‘도 좋거든요. 재밌는 만화가 참 많군요 ㅎㅎㅎ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