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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기다리며
꼬마요정 2025/12/2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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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5-12-30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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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어릴적에 그림일기를 썼는데 이사 몇번 다니면서 모두 사라졌어요.그리고 중학교떄까지도 일기를 썼는데 고등학교 이후로는 쓰지 않은 것 같습니다.지금 돌이켜보면 계속 일기를 썼더라면 아마도 하루 하루 충실하게 더 살았을 것 같고 과거 일기를 보면서 내 스스로를 뒤돌아 보면서 반성도 많이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해보긴 하네요.
꼬마요정
2025-12-3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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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그림일기 너무 아쉽네요. 지금도 가지고 계셨다면 어린 시절이 새록새록 기억날텐데 말입니다. 저도 일기장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음... 다시 읽으면 부끄러울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저는 일기는 아니지만 매일 매일 다이어리에 일정이나 먹은 것들 기록하긴 하거든요. 몇 년치 다이어리 모아서 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감은빛
2025-12-30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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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도 어릴 때 일기장에 이름을 붙이고, 말을 걸곤 했어요. 그땐 여성 이름을 소설 주인공 밖에 모를 시절이라, 고전 소설의 여주인공 이름으로 부르곤 했죠.
꼬마요정
2025-12-3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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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고전 소설의 여주인공 누구였을까나요? 음... 안나 카레니나? 앤? 앨리스? 캐서린? 스칼렛? 나타샤? 저는 한동안 안네였어요. 그러다가 중학교 가면서 안네는 갔네요... 한때 제 마음의 벗이었네요.
감은빛
2026-02-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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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을 이제서야 봤어요.
일기장을 바꿀 때마다 또 학년이 바뀌어 새 공책을 살 때마다 이름을 붙였었죠.
기억나는 이름은 샬롯테, 알리사, 테스, 그리고 언급하신 스칼렛 정도네요.
그 외에도 제법 많았었는데요. 워낙 오래 전 일이라 기억이 안 나네요.
당시엔 소년소녀문학전집 문고판 축약본으로 소설들을 읽었었는데,
나중에 그 책들이 대부분 축약본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엄청난 배신감을 느꼈었습니다.
꼬마요정
2026-02-0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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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테는 누구일까요? 혹시 샬롯테의 거미줄의 샬롯테일까요? 아니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그리고 좁은 문, 테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멋집니다^^ 그런데 감은빛 님 늘 이성에게 일기를 쓰셨네요 ㅎㅎㅎ 마치 펜팔하는 느낌이셨겠어요!!!
자목련
2025-12-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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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소설 좋았어요. 꼬마요정 님의 리뷰는 더 좋군요!
연말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꼬마요정
2025-12-3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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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목련 님!!! 며칠 전에 이 책으로 땡투 들어오지 않았던가요? 그거 저였어요!! 자목련 님 리뷰 보고 좋아서 샀거든요. 책도 좋고 리뷰도 좋아서 아주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자목련
2026-01-0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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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귀한 땡투가 꼬마요정 님이셨군요. 감사해요!
서곡
2026-01-0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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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요정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꼬마요정
2026-01-0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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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곡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金慶子
2026-01-0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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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기를 늦게서야 쓰기 시작했네요.
그러나 해마다 년말이 되어 읽어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는 일기여서 태우곤 해서
보관된 일기장은 없네요.
꼬마요정님 글 재미잇게 잘 읽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꼬마요정
2026-01-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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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자 님 반갑습니다. 일기를 쓰는 건 굉장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쓰다보면 이상하게 흘러갈 때도 있지만 뭔가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저도 옛날 일기장들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이사와 결혼 등으로 다 사라진 듯 합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선
2026-01-05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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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에서 일기 검사 하는 거 싫었어요 그래도 검사 받지 않아도 일기 쓰기는 했어요 그냥... 재미없는 일기였네요 뭐든 다 쓰지도 못하고... 사촌 언니가 일기를 읽다니, 과외 시간이 별로 안 좋았던가 보네요 그 시간이 끝나서 다행이기도 하군요
희선
꼬마요정
2026-01-0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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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떤 때는 쓰기 싫어서 시를 몇 번 적었다가 선생님한테 혼났어요 ㅋㅋㅋ 역시 일기는 자발적으로 쓰는 게 좋은 듯 합니다. 안네에게로 시작하는 일기는 재밌어서 열심히 썼어요. 사촌언니와의 과외는 저의 흑역사입니다. 눈물 없이는 말할 수가 없어요 흑흑 그래도 끝났습니다. 끝이어서 다행잉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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