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나무속 둥지
  • 청혼
  • 배명훈
  • 13,500원 (10%750)
  • 2024-04-25
  • : 629
광막한 우주 공간에서 중력의 힘을 다르게 받는 두 종 중 우주인 ‘나‘와 지구인 ‘너‘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사랑이 이루어 진다면 그것은 세계의 평화를 상징하는 것일까.
제목만 보고서 낭만을 기대한 나로선 결말을 어둡게 상상해서인지 마지막 문장이 슬프게 읽혀 좀 당황스럽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