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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속 둥지
  • 책읽는나무  2026-08-13 15:44  좋아요  l (0)
  • 여기서 감정 워치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드라마에서 황동만과 변은아가 손목에 차고 있던 그 감정 워치.
    드라마와 소설을 읽고 보던 시기가 똑같아 둘의 내용이 내 눈에는 혼연일체로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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