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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속 둥지
  • 단발머리  2026-05-05 09:23  좋아요  l (2)
  • 모두가 공연을 하는데, 아무도 지켜보지 않는다는 이 제목이.... 저는 참 근사하고 좋더라구요.
    아무도 보지 않으니깐,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왜 이 방향으로 가는 거죠? ㅋㅋㅋ
  • 책읽는나무  2026-05-05 18:00  좋아요  l (1)
  • ㅋㅋㅋㅋ 공연에 어떤 내공이 있으신가보군요.ㅋㅋㅋ 저는 거리를 걷다 발 헛디뎌 휘청하는 것도 상대방이 봤을 땐 공연의 한 장면을 연출한 게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저는 그런 적이 많아서 말이죠.ㅋㅋㅋ
    제목이 참 독특하고 친근하죠.
    1부는 경쾌하고 재밌어요.
    뒷편은 도시 생활의 외로움과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 공감도 되고 그렇던데…단발 님께는 공감이 안 갈 수도 있으려나요? 왠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외로움과 우울감과는 거리가 멀다고 하셔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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