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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지켜보지 않지만 모두가 공연을 한다
- 비비언 고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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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 2022-08-11
: 4,340
연륜있는 대가의 말을 직접 들을 수 없어, 이렇게 글로 읽는 방법이 있다는 건 참 다행스런 일이다.
솔직하게 드러난 문장을 접할 땐 어쩌면 글로 읽는 방법이 탁월한 것이란 생각과 함께 비비언 고닉과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도시 속에서의 삶의 이면엔 고닉처럼 외로움을 다룰 줄 알아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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