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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속 둥지
  • 책읽는나무  2026-04-20 22:52  좋아요  l (0)
  • 맞아요. 뭉클한 감동을 저도 받았습니다. 읽을수록 더 맘에 드는 정세랑 작가란 생각도 들었구요.^^
  • 서니데이  2026-04-22 22:07  좋아요  l (1)
  • 정세랑 작가의 책 표지가 낯선데, 리마스터판이라서 그런가봅니다. 이 표지도 좋네요.
    2017년에 수상작이면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나요. 얼마 전 같은 일들이 요즘엔 10년 전이 되는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책읽는나무님,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 책읽는나무  2026-04-22 22:54  좋아요  l (1)
  • 저도 이 책 제목 접한지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2017년작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시간 빠르죠?
    출간되는 책들 따라잡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닌 것 같아요.
    다 읽고 책표지를 보니 동그란 원들이 피프티 피플의 형상인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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